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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온 ‘매직키드’,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62억원 달성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1
작성일
2026-08-07


출시 3주 만에 13만포 판매…홈쇼핑·온라인서 재구매 지속


뉴온 매직키드 대표 이미지. [사진=뉴온]

뉴온은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매직키드’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6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직키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에서 6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출시 3주 만에 13만포가 팔린 뒤에도 재구매 수요가 이어지며 판매량이 늘고 있다.

제품은 ‘한삼덩굴추출분말(HSy2)’을 주원료로 쓰고, 비타민K2를 더했다. 또한 비타민 B1·B2·B6와 나이아신, 아연도 배합해 10중 복합 기능성 구조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뉴온 관계자는 “키성장은 특정 시기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영역”이라며 “매직키드는 키성장 기능성을 중심으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에너지와 면역 요소까지 함께 설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온의 체중 관리 제품 ‘시서스 필 다이어트’는 누적 판매 7000만 정을 넘어섰다. 주원료인 시서스추출물의 원료 기준 누적 매출액도 1053억원을 돌파했다. 스킨케어 브랜드 ‘살림백서 제로’는 W 코스메틱 전 매장과 온라인몰, 아마존 브랜드샵에 ‘시카 히알루론산’ 라인과 ‘PDRN’ 라인을 포함해 19개 제품을 입점시켰다.

한편, 뉴온은 2010년 10월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건강기능식품과 생활용품, 특수목적용 기계 등 3개 부문을 사업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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